2012/01/13 07:00
원래 MBA하면 다양한 경영 현상에 대해 케이스별(casebycase) 스터디를 통해 경영자의 자질을
준비하는 교육과정으로 미국이 그 원류라고 할 수 있으며 MBA는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의
축약어 입니다. 경영 입문을 위해 미국에 공부하러 가는 분들도 있고...성균관대나 카이스트 등 몇몇
대학이 전문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별도로 일반 직장인 등이 실무적인 차원이나 경력관리 차원에서 보다 다가가기 쉽게
개설한 MBA가 휴넷MBA입니다. 특히 경영에 생소한 이공계 출신 등이 경영전략적인 마인드 함양을
위해 지원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경영이란 것이 공부한다고 실력이 향상되는 부분만은 아닙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관이 중요한 부분이지요, 노키아나 소니가 몰락한 이유가...MBA출신이
없어서가 아니죠?!
다만...MBA과정을 통해 자신의 직관을 일깨워보고 전략적인 마인드를 경영적인 부분으로
부드럽게 풀어낼 수 있는 스킬이나 용어 그리고 프레임, 프로세스(process)을 배운다는 것이
맞겠습니다. 어디가나 기업 총수부터 전략적 비전, 단위사업, 인수합병전략, 마케팅 세그먼트...
이런 용어를 입에 물고 다니는데...맥주맛도 모르면서...ㅋ
암큰, 뭐, 이런 기본적인 개념을 잡아가는 것은 하나의 경영자적 소향입니다.
이런 부분에 휴넷같은 MBA가 접근하기 용이합니다.
더구나 장점으로는..동문수가 2만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한국은 인맥사회이고..
MBA과정을 동문수학하는 하나의 기수라는 개념이 생기고 커뮤너티가 형성됩니다.
이런 부분도 큰 수확중 하나라고 봅니다.
주위에서 보면 경영대학원 과정에도 중소기업 사장 등이 제법됩니다.
졸업후 동문회를 만들어서 나름 인맥풀로 활용도하고 그러더라구요.
경영에 생소했다면 MBA자체가 배울점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노동부에서
직무향상지원금 지원제도를 통해 고용보험 환급제도로 35만원 정도를 지원하게 됩니다.
일종의 경력 관리도 되는 셈입니다.
2012년 경영지향적인 마인드 구축이나..
이공대학 출신으로 마케팅적 사고, 경영전략적인 부분에 대한 이론적인 토대를 구축하려는
경우 휴넷 MBA에 도전해 볼만 합니다.
최근 동문이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대해 50만원 할인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평소 휴넷MBA이수를 생각했다면 지금 이벤트 기간 이용시 50만원이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마감은 1월 26일까지 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휴넷MBA사이트로 이동하셔서 자세한 커리큘럼과 비용에 대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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