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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00:26



펀드는 이제 재테크의 중요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펀드가 이렇게 재테크의 중요한 수단이된 이유는 장기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저금리 기조는 지속될것입니다. 반면, 주가지수는 지난 10년간 조정을 거치면서도 꾸준히 상승해 왔습니다. 따라서 금리형 상품으로 안정성을 고려하되 펀드로 수익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또한, 펀드의 인기 배경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시장에 중심이되면서 개인들은 직접투자보다 선진국과 같은 간접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실제 펀드 수익율은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해 왔습니다. 펀드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펀드별 개별 상품 종류는 수천가지나 됩니다. 이러한 점 또한 펀드가 재테크 수단의 하나로 부상하는 주요한 배경입니다.


펀드를 분류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어디에 투자하는가? 하는 투자 대상에 따라 주식형펀드, 채권형펀드, 주식채권 혼합형 펀드, 실물자산펀드, 인덱스 펀드, 해외펀드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어떻게 돈을 납입하는가에 따라 매달 정기저축과 같이 돈을 납입하는 적립식펀드와 목돈을 일정기간 맡겨두는 거치식펀드로도 분류할 수 있습니다. 또, 환매가 자유로운 개방형펀드, 만기까지 기다려야하는 폐쇄형 펀드도 있습니다. 적립식펀드, 인덱스펀드, 실물펀드, 비과세펀드, 채권형펀드, 해외펀드에 대해 간략히 주요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펀드 투자 구성 살펴보기

우선 펀드의 가장 기본적인 투자 구성에 대해 살펴보면, 크게 세가지 정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소, 위험성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익율을 위해 주식편입이 높은 주식형 펀드가 있으며 수익율보다 안정성에 바탕을 두고 국공채,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채권형펀드가 있습니다. 이둘을 혼합한 주식채권형펀드가 있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실물자산형 펀드가 있는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시에 석유값과 비철금속이 폭등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물자산형펀드는 실물자산에 투자한다는 점이 중요한 차이점입니다.이외에도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MMF, 선물옵션 파생상품, 부동산 펀드, 특별자산 펀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적립식펀드

적립식펀드는 일반인, 직장인들에게 유리한 펀드입니다. 물론, 펀드란 속성이 주식시장의 등락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지만 적립식펀드가 일반인 직장인들에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근거는 일단 목돈이 들어가지 않고 매달 저축처럼 돈을 적립해 간다는 점입니다. 만약 몇천만원의 목돈이 들어가는 거치식펀드에 투자하거나 직접 투자로 몇천만원이상을 투자했다면 상당히 불안하고 안정된 심리 상태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큰 수익이 날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통계를 살펴보면 장이 폭락할때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펀드는 매달 적립해가기 때문에 목돈으로 투자할때보다 안정적이며 설령 목돈이 없더라도 투자가능한 펀드입니다. 이러한점으로 셀러리맨들에게 유리한 펀드입니다. 적립식펀드는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가입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펀드입니다.


적립식펀드 최대 장점 :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Cost Average Effect)

직접 주식을 투자하는 경우 가끔 물타기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주식가격이 떨어질때 추가적인 매수로 평균단가를 낮추는데 적립식펀드의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는 이와 비슷한 측면이 있지만 개인들의 물타기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적립식펀드는 매달, 매달 일정기간 돈을 적립해가며 투자해 가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낙폭이 커질때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됩니다. 적립식펀드가 이러한 효과를 볼 수 있는것은 한꺼번에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매달 일정기간 적립되는 돈에 따라 펀드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매수 타이밍을 잡기 유리합니다.

적립식펀드는 주가가 폭락을 하여 제자리를 찾아갈때 매우 높은 수익율을 가져다 줍니다. 어떤 해외 충격으로 주가가 크게 빠졌다가 제자리로 돌아왔을때 거치식펀드나 직접투자에 나선 사람은 본전을 찾게 됩니다. 반면 적립식펀드의 경우 낙폭이 큰 시점에서 저가 매수를 통해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왔을때 큰폭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적립식펀드에도 중요한 안정성


목돈이 없는 일반인이나 직장인들은 펀드 투자시 일차적으로 적립식펀드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립식펀드라도 다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대상이 주식 위주이기 때문입니다. 환매시기를 잘못잡거나 너무 공격일변도의 구성을 갖춘 펀드에 투자하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펀드는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인덱스형 등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이중 수익성과 안정성을 적절히 고려한 펀드가 좋습니다. 주식형 펀드에도 대형주와 소형주, 성장성이 높은 주식, 가치투자, 배당투자 등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적립식펀드 수익율과 수수료
적립식펀드를 고를때 우선 수익율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 수익률, 투자성적이 좋은 펀드로 시장수익률을 상회하는 펀드가 좋습니다. 변동폭이 크지 않고 투자 대상이 획일적이기 보다 다양하게 구성된 펀드가 안정적입니다. 수익률 못지 않게 중요한 것으로 관심있게 살펴봐야 하는 것이 펀드의 수수료입니다. 펀드의 수수료는 계좌 개설 등에 소요되는 일회성 비용에 대한 수수료와 펀드 운용 대가로 지불되는 보수 개념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잘 살펴봐야될것이 보수 개념의 수수료입니다.

보수는 쉽게 말해, 펀드 운용 대가로 지불되는 수수료입니다. 수수료 부과방식을 살펴보면 선취방식, 후취방식이 있으며 주로 후취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1년, 일정한 수수료 비율을 365로 나눠 매일 부가하는 후취방식이 많이 적용됩니다. 수수료 부가 범위는 그동안 납부한 적립금 총액에 펀드에서 발생한 수익을 합한 금액입니다. 복리 방식과 매우 흡사합니다. 설령, 수익이 발생하지 못해도 수수료는 부과됩니다. 이 수수료 비중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미국같은 경우, 펀드 선택시 수수료를 먼저 살펴보는 이유도 펀드의 수수료가 복리 방식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시 펀드가 변액보험보다 수익율이 떨어지는 이유도 수수료 때문입니다. 따라서 펀드 선택시 수익률과 수수료를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 투자에 적합한 인덱스펀드

올해 말 종합주가 지수가 오를까요? 내릴까요?  그리 대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내년은 어떨까요? 아니면 3년이나 5년뒤는 어떨까요? 아마 3년이나 5년후라면 보다 대답하기가 쉬울것입니다. 오른다는 쪽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그 근거로 미국, 일본, 유럽 주식시장에 비해 한국 주식시장은 아직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한국은 종합주가 지수가 오르는 쪽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이 아닌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인덱스 펀드입니다. 예를들면 KOSPI200, KOSI50, KODI 등의 지수에 구조화시킨 펀드가 인덱스 펀드입니다. 다양한 지수, 인덱스의 등락과 투자수익률과 연동됩니다. 이러한 인덱스는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비교적 한국은 선진국 금융시장에 비해 인덱스의 종류는 제한적입니다.


인덱스 펀드가 장기 투자에 유리한 이유

첫째 장기적인 지수의 등락은 보다 예측하기 용이한 측면이 있다는 점입니다. 인덱스펀드 역시 단기예측은 쉽지 않습니다. 주가지수 인덱스에 투자하여 주가지수가 20% 상승하면 이와 비례하여 20%의 수익이 나고 반대의 경우는 손실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인덱스 펀드는 장기간 추세적 상승을 예측할 수 있는 장기투자에 유리합니다. 개별 주식보다 전체 인덱스의 예측이 보다 용이하고 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재무적인 용어로 비체계적인 위험을 피하고 체계적인 위험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인덱스펀드입니다.


수수료 부담이 적은 인덱스펀드
인덱스 펀드는 시황에 따른 포토폴리오 조정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매매 회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식형 펀드에 비해 수수료 부담이 적습니다. 장기간 수수료 부담을 생각할때 유리하며 무엇보다 장기투자시 지수 예측은 보다 용이한 측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투자에 적합한 펀드가 인덱스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덱스 펀드와 비슷한 개념으로 상장지수 펀드가 있습니다. 상장지수 펀드(ETF : Exchange Traded Fund)는 시장을 대표하는 주가지수나 업종 지수 등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별 주식의 등락을 예측할 필요없이 일반주식 처럼 10주 단위로 팔고 살수 있으며 수수료 부담도 적습니다. 인덱스펀드와의 차이점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상장지수 펀드 증권을 통해 매매한다는 점입니다.


비과세펀드
연말정산시 이자소득, 배당소득세에 대한 내역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금융상품에서 얻은 소득에 대해 15.4%를 과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펀드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펀드는 매매차익에 대해 과세가 되지 않으나 배당소득, 채권매매, 채권 수익에 대해 15.4%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수익에 대해 15.4%의 세금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비과세 펀드에도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소득에 대한 비과세가 축소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과세가 안될경우 세금우대 펀드를 차선책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물펀드
실물펀드는 천연자원, 곡물 등의 원자재에 투자하거나 선박, 부동산에 장기간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장기 투자에 적합한 펀드로 상품구조는 실물자산을 지수화 시킨 구조입니다. 주가지수연계 증권과 비슷합니다. 실물자산 펀드라고 실물자산에 전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며 안정적인 채권이 중심이 되고 일부를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안정성이 있습니다. 실물펀드중 대표적으로 비과세 되는 펀드가 부동산, 선박 펀드로 장기가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실물펀드 선택시 유의해야될점은 장기투자에 맞게 설계된 상품으로 중도해지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점과 실물펀드와 관련된 전문적인 운용 경험이 있는 펀드 운용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물자산은 현물시장의 변화로 급격한 가격 변동의 가능성이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변동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채권형펀드
안정성을 선호하는 경우 선택하는 펀드가 채권형 펀드입니다. 안정성은 뛰어나지만 반면 투자수익율은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고려해 최대한 절세 효과를 고려해  세금우대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반 세금우대 저축상품과 같이 세금우대 채권형펀드는 9.5%만 세금으로 공제합니다.

채권형 펀드는 주식형펀드 보다 안정성이 있고 예측이 용이합니다. 물론 안정성이 있다고 해서 손해를 보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채권은 금리가 낮을 경우 수익율이 높고 금리상승시에는 수익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채권형펀드 투자의 바로미터는 바로 금리의 동향입니다.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수단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채권형펀드는 안정성이 있지만 수익율이 주식형펀드보다 높지 않습니다. 보통 한자리수 수익율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러한 채권형펀드를 투자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세금우대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권형 펀드 가입시 세금우대종합저축으로 가입하게되면 이자소득/배당소득에 대해 9.5%를 징수합니다. 보통 15.4%가 세금으로 부과되는 것이 비해 절반이나 세금이 절감됩니다. 세금우대를 받기위해서는 1년이상 가입해야 하며 세금감면의 범위가 세금우대상품 가입 한도 2천만원 이내일때 세금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주택마련 펀드
현재 장기주택마련 펀드 신규가입시 공제혜택은 없으며 기존가입자에 대해 한시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내집마련을 위한 목돈 마련상품으로 아주 유용한 상품이였으나 현재 폐지되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2012년 가입자에 한해 이자소득,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2009년에서 연장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세제혜택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7년이상 납부해야하며 소유주택이 25.7평이하, 등 조세특례법에 따라 몇가지 규정에 맞아야 합니다. 장기주택마련펀드 선택시 투자대상과 범위, 수익률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7년 이상 장기 투자되는 점을 고려할때 펀드 운용대가로 지불되는 보수개념의 수수료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해외펀드

해외펀드는 펀드의 투자 대상이 말 그대로 해외의 다른 국가의 주식,채권,인덱스,실물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2-3년전쯤 해외펀드에서 큰 수익이 많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해외펀드의 장점은 투자 대상이 다양한 국가로 보다 펀드의 포토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 투자할 수 도 있고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브릭스 시장 등, 새롭게 성장하는 개발도상국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브릭스지역의 유망 기업 주식에 투자할 경우 높은 수익율을 기록할 수 있지만 위험도 따릅니다.

해외펀드라고 해서 전부 해외 기업 대상으로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투자자금의 반정도는 채권 등 안정적인 국내 자산에 반정도는 해외 국가의 펀드에 투자하는 형식이 많습니다. 물론 펀드의 성격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해외펀드는 잘만 고르면 상당한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이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도 따릅니다.


해외펀드에 투자하려면 해당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 적어도 해외 펀드 관련 기본 지식을 숙지하고 전문적인 운용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해외펀드는 환율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펀드로 얻은 수익이 줄어들기도 하고 늘어 날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환매시점과 결제시점의 환율 추이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에서 설립된 자산회사가 해외투자로 운용되는 역외펀드의 경우는 주식양도수익에 대해 15.4%의 세금을 부과합니다. 세금 비중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도 투자 선택시 잘 감안해야 합니다. 또, 해외에 투자하고 운용되는 펀드인 만큼 당연히 국내편드보다 수수료가 높은 수준이며 환매 결제 시일이 1주일정도 걸린다는 점도 유념해야 합니다. 해외 펀드에 투자하는 경우 전반적인 내용을 잘 숙지한 뒤, 전문적인 운용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펀드포토폴리오 및 재무로드맵 구성


살아가면서 한 개인이나 가정에 필요한 목적자금이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자금은 결혼준비자금, 전세마련 자금, 내집마련 자금, 자녀교육자금, 노후준비자금 등입니다. 

목적자금을 위한 포토폴리오는 금리형상품, 투자수익에 따른 상품이 적절하게 구성되어야 합니다. 금리형 상품만 치중할 경우 세월이 지난 후 수익률이 물가상승율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면 펀드 등 투자상품 일색일 경우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결코 좋은 포토폴리오가 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재무포토폴리오는 목적자금에 따라 안정성과 수익성이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한달 수입에서 지출을 제외한 금액으로 청약저축, 금리형상품, 펀드상품, 변액보험이나 연금저축보험에 투자합니다. 이때, 투자하는 방식이 그때, 그때, 필요할것같아 즉흥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면 먼저 재무설계를 통해 재무로드맵을 구성하면 보다 명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펀드, 역시 이러한 전체 포토폴리오 관점에서 일정 금액을 투자해야 하고 적립식펀드, 인덱스펀드, 등으로 알맞은 포토폴리오를 구성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목적자금 만들기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면서 아직 한번도 재무진단과 설계를 받아보지 않았다면 먼저 재무진단과 설계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재무진단과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재무설계사이트로 리더스리치재무센터가 있습니다. 아직, 한번도 재무설계를 받아보지 않았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Link : 리더스리치재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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