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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20:22
명품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욕망입니다. 이에 대해 비판하거나 비판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명품을 소유할만한 경제력이 있거나 갖고 정말 갖고 싶어서 좀 부담되더라도 눈 찔끈 감으며 하나 장만하는것은 개인의 고유한 권리입니다. 다만 명품을 소유하면서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할 정도라면 문제가 됩니다.  다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기본적인 룰과 에티켓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심한 경우 명품을 얻기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명품에 대한 욕망으로 소위 말하는 짝퉁이 널리 유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허청이 국회에 보고한 2008년 상반기(1-6월) 국내에 유통된 위조 상품을 단속한 결과 총 1천902건이 적발됐으며 이 중 `샤넬'이 17%(324건)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이어`루이 뷔통'(12.6%), `크리스찬 디올'(7%), `구찌'(6.9%), '아가타'(5.8%) 등의 순서였습니다.

짝퉁에  대한 네이버 네티즌들 댓글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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