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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19:04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경조금과 조의금 부담이 꽤나 크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12월에서 3월까지 결혼식 등 경조금과 조의금으로 약 50만원 가까운 금액이 들어갔습니다.

조의금보다 축의금이 더 크게 느껴지고 축의금은 좀 없애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월, 특히 오월도 축의금 낼일이 적지 않게 생길것 같네요.

보건복지부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지난해 실시한 장사제도 및 문화에 대한 국민인식조사 결과 조의금은 평균 5만3천원을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4만∼5만원을 낸다는 응답비율은 전체의 66.2%로 가장 았고, 3만원 이하는 17.4%, 6만∼10만원은 16.0%였다고 하네요. 적정 장례비용은 810만원 정도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저도 보통 5만원을 내지만, 친한 친구나 지인의 경우로 속사정을 알고 형편이 어려워 보이는 경우는 친구, 지인들과 의논에서 좀 더 많은 경조금을 내놓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특수한 부분이고 보통은 5만원정도 냅니다.

조의금은 그렇다고 치고, 축의금은 좀 어떻게 폐지가 됐음 합니다. 안주고 안받자는 것이지요.
결혼식도 그렇습니다... 외국에 비교해 볼 때 필요없는 돈이 너무나 지출됩니다.
결혼식에 들어갈 돈을 미래를 위해 최소화하고 가까운 가족, 친척과 조촐하게 하게 치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결혼식장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활기차야 되는건 맞지만..
요즘은 무슨 돗대기 시장같은 느낌입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조촐하고 차분한  결혼 문화로 바뀌는것이 절실합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생각으로는,
좀 더 간소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금액도 3만원이 적당하다는 의견들입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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