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씨 위암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개성있는 장진영씨 호감가는 배우였다. 위암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진후 회복되어 다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 위독하다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그녀의 남자 친구가 생기고 힘을 많이 내서 회복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많았는데.. 장진영씨가 걸린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다. 그래도 현대의학이 암에 대한 대처 능력, 치료 능력이 많이 발달 했다고 생각했고 국내 유명병원, 미국에도 치료를 다녀온 장진영씨가 어느정도 회복세로 접어들지 않을까..했는데.... 삼성병원 암센터등 암치료 기관이 첨단화 전문화 되가는데 암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아 모양이다. 위암이 도대체 무엇인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설명하는 위암에 대한 내용이다. 평소에 짠음식, 특히, 매운음식을 즐겨먹는데 자신의 몸을 나를 위해 책임지는것과 함께 가족을 위해 책임지는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위암의 원인
위암은 한국인에 발생하는 암들 중 가장 흔한 암의 하나로서 한국인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의 24.2%를 차지하는데 남자에서 발생하는 암중에는 30%를 차지하고 여자에 발생하는 암중에는 17%를 차지한다. 통계적으로 대체로 우리나라 사람 네 명중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하고, 암 사망자 네 명중 한 명은 위암으로 목숨을 잃는 실정이다. 위암 남녀의 발생비율은 대략 2:1 정도로 남자에 많고 50~60세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현재 미국에서도 1930년대에는 암사망자의 38%가 위암이었을 정도로 심각하였으나 냉장고의 보급으로 야채, 과일 등 신선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게 되어 위암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냉장고의 보급도 많이 되고 음식문화도 서구와 비슷하나 여전히 위암은 제일 많은 암종이다. 그 원인은 우리 식생활 습관이 짜고 매운 음식을 선호하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위암의 발생은 유전보다는 환경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음식물을 통하여 많은 발암물질을 섭취하게 된다. 여러 가지 화학적인 발암물질과 특히 식품 속에 들어있는 방부제, 착색료, 방향제 등에 포함된 질산염이 주범이라 하겠다. 이 질산염은 위 속에서 나이트로스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하여 위암을 일으킨다. 이들 발암물질들의 발암작용을 돕는 것도 있는데, 다름 아닌 짜고 맵고 탄 음식이다. 여러 인자를 종합하여 보면 질산염계, 방부제가 든 훈제음식, 짠 음식, 매운 음식, 탄 음식 등 네 가지가 위암을 일으키는 4대 주요 요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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