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생존율 분석과 주요 암보험 상품 보장 및 내용 살펴보기
암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시 생존율 분석이 중요한 이유는,암에 걸린후 향후 치료 과정에 따른 생존율의 통계적 자료를 통해 암진과 치료에 소요되는 금액을
추산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암보험 가입이나 암보장을 위한 보험에 참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람의 주요암과 암에 걸릴 확률
여자 5대암(갑상샘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이 남녀 각각에서 전체 암발생의 2/3 이상,
☞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수명(남 76세, 여 83세)까지 살 경우 남자는 3명 중 1명(34.4%),
여자는 4명 중 1명(28.9%)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발생의 생존비율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암의 생존율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두가지 영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암에 걸린후 치료를 잘하게되면 생존율이 증가하고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준비만 잘되면 생존하는 시간이 길어짐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암의 생존율이 길어짐에 따라, 금전적 지출이 상당히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암은 보통 치료와는
달라, 고가의 장비, 함암제 등 다양한 치료기법으로 상당한 금전적 지출이 필요합니다. 보험사들도
암보험을 폐지하거나 줄이는 이유가 이로인해 적자폭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암에 대한 대비로 암보험과 의료실비보험, 종신보험 등 다양한 복층의 대비가 중요합니다.
일단 암의 생존률을 살펴보면,
(통계자료는 보건복지부의 암통계 관련 자료입니다.)
○ 2003~2007년 암발생자의 5년 생존율은 57.1%로, 우리나라 암발생자 절반 이상이 5년 이상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 5년 생존율은 남자 48.3%, 여자 67.1%로 남자에 비해 여자의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여자의 호발암인 갑상샘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의 높은 생존율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03 ~ '07년 발생한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은 57.1%로 '93~'95년(41.2%) 대비
15.9%p, '01~'05년(53.1%) 대비 4.0%p 증가하여 지속적인 향상이 관찰되었고, 암환자 절반이상이
5년 이상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93 ~ '07년까지의 암발생자 1,449,482명을 대상으로 2008년 12월까지 추적조사한 생존율 분석 결과,
- 국가암관리사업 체계가 미진했던 '93 ~ '95년 5년 생존율은 41.2%인데 반해,
암정복 10개년 계획(1기 : '96~'05, 2기 : '06~'15)에 의한 국가암관리사업 체계가 갖추어지면서
5년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93 ~ '95년 대비 '03 ~ '07년 생존율 증가가 두드러진 주요 암종은 전립샘암(26.5%p), 위암(18.4%p),
대장암(13.9%p), 유방암(11.6%p), 간암(11.0%p)이었다.
□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암종,
특히 위암, 자궁경부암, 간암의 5년 생존율은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서구형 암’이라고 일컫는 대장암, 유방암의 생존율도 미국, 캐나다와 같은 서구 국가의 수준에
도달하였다.
○ '03 ~ '07년 폐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6.7%로 미국과 대등한 수준이 되었으나, 우리나라 진료기술의
발전을 감안할때 낮은 5년 생존율은 금연을 포함한 예방대책 강화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 한편,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6%로 지난 15년간 거의 변동이 없었다.
- 한국 남여 암생존률 도표 -
< 우리나라 암환자 5년 상대 생존율>
통계 자료를 참조해 볼 때,
지속적으로 암발생율과 생존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다양한 암치료 기술과 기법이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으며 암에 걸려도 치료를 잘하고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과 생존기간이 길어집니다.
그러나, 암치료에는 많은 비용이 장기간 투입됩니다. 따라서 암보험을 통한 보장과 의료실비보험, 건강보험
등을 통한 복층의 보장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이에 대한 결정은 가족력과 현재의 건강상태가 중요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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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현황 및 가입시 고려할점, 암보험 상품에 대해
위의 통계 자료에서 분석했듯이 급격한 암환자 증가로 보험사들의 암적자폭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2007년부터 3년 또는 5년 단위로 손해율을 보험료에 반영하는 ‘위험률 변동제도’를
도입하였고 암보험을 종신보험 등에 대한 특약 형태로 부가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보험사들도 있습니다.
암보험 보장축소
현재 암보험은 판매를 중지하거나 보장 범위를 축소하였고 의료실비보험과 같이 갱신형으로 전환한 보험들이
많습니다. 보상 기준도 미세하게 분류하였습니다. 물론, 합리적인 보험료 산정방식이기는 하지만 소비자에게는
부담이기 때문에 자신의 필요에 따른 부분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 암에 걸렸을 경우, 진단금을 지급하던 암보험의 보장 방식을 이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암발생자수는 '2006년 153,237명, ’2007년 161,920명으로 '2005년 145,858명 대비 각각 5.1%, 11.0%
증가함에 따라 암보험에 대한 손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암환자 생존률 향상도 암보장 방식 변화를 초래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2003~'2007년 57.1%로 '01~'05년 53.1% 대비 4%p 증가하여 꾸준히 향상되고
있으며, 금년도 처음 산출한 9년 유병자 수는 총 606,804명('07년 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보험사가 지급해야될 보험금이 증가됨을 의미합니다.

암보험 보장방식이 변화를 찾아보면, 우선 암보험의 보장 축소, 암진행별 부분 보장방식 도입과
암보험을 폐지하고 건강보험이나 종신보험에 특약으로 부가하고 있습니다.
-암단계별 보상-
암은 1기와 4기에 따라 치료비와 치료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1~2기에 진단되면 보험금이 적고, 3~4기에 진단되면 보험금이 많을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발생율이 높은 암에 대한 보험금 축소-
여성의 경우, 유방암, 갑상생암 진단율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발병율이 높은 암은 보장에서
제외하거나 보험금을 다른 암에 비해 낮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보험료 갱신형 전환 및 위험률 변동제도 -
암보험을 3-5년 단위로 갱신을 하도록 변경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위험을 보험료에 반영시키는
‘위험률 변동제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암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출해야될 암보험료 증가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암보험 변경방식에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보상범위를 축소하지 않은 암상품의 선별,암보험과,
의료실비보험 등 다른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방식, 발생할 확률이 있는 암의 범위를 따져보는 것입니다.
-보상범위를 축소하지 않은 암상품의 선별-
암보험의 보장 방식을 대부분 변경했지만 역으로, 이전 암보험 보장방식을 크게 축소하지 않고
보험료 역시 비갱신형 상품의 암보험 등이 있습니다. 이전과 같은 암보험 보장 방식을 찾는 고객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입조건이 다소 까다롭고 유방암 등 부분적인 보장을 축소한 형태입니다.
( 무갱신 암보험 상품보기 -> 보험몰방문)
-암보험을 다른 건강보험으로 보완-
의료실비보험, 종신보험, 건강보험에는 암 진단금 특약이 있습니다.
암보험에서 보장하지 않거나 보장금액이 적은 경우 상호 이를 보완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건강보험에
가입했지만 추가적으로 실비보상이 되는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는 추세입니다. 이때 암 진단금 특약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암진단금 특약이 다양한 의료실비보험 -> 방문하기)
- 특정암의 발생 확률 따져보기-
특정암에 대한 발생확률을 나름데로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성별에 따라 알발생 종류가 다르고
연령에 따라 상이한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을 통해 얻은 결과와 전문의와의 상담, 가족력을
세밀히살펴보고 최대한 발생할 확률이 높은 암에 대한 대비가 좋습니다.
특히, 암게 걸린 가족이 있을 경우, 암보험과 다른 건강보험에 진단금 보장을 충분히 받는게 좋습니다.
암보험 보장 방식 축소되었지만
제시한 방법을 최대한 활용하여 암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주요한 포인트로는 다양한 암보험 설계와 건강보험 설계를 해보고 가장 유리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암보험 상품과 건강보험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가 유리합니다.
암보험/건강보험 설계와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 암보험 상품 살펴보기 -
암보험 상품중 우리아비바 생명의 우리암보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암보험 특징
일반암으로 진단시 3천만원을 지급합니다.(유방암/갑상생암은 남녀생식기암은 제외)
특히 암에 대한 집중보장과 한번 가입으로 80세까지 보장합니다.
우리 암보험의 주계약 내용 (가입금액 1구좌750만원 기준)
■ 만기축하금
만기환급형을 선택한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끝날 때 생존한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줍니다.
■ 고액암 진단급여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암보장 개시일 이후에 고액암으로 진단이 확정되었을때,
계약일 2년미만은 3250만원, 2년이상은 6500만원을 지급합니다.
■ 일반암 진단급여금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암보장 개시일 이후에 고액암이외의 암으로 진단이 확정되었을때 1회,
계약일 2년미만일경 경우는 750만원, 계약일 2년이상은 1500만원을 지급합니다.
■ 경계성종양진단급여금
진단시 1회 3백만원을 지급합니다.
■ 기타피부암/상피내암 진단급여금으로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기타피부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이 확정시 최초 일회 150만원지급
우리암보험의 정기특약을 살펴보면,
▣ 만기축하금
정기특약으로(기준 가입금액 1천만원)
사망보험금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장해분류표상 동일한 재해 또는 재해 이외의 동일한 원인으로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80%이상인 장해상태의 경우 1천만원을 지급합니다.
▣ 입원특약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질병 또는 재해로 치료를 목적으로 4일이상 계속 입원했을 경우 3일초과
1일당 계약에 따라 1만원-5만원을 지급합니다.9한도 120일)
우리암보험의 특정암 특약을 살펴보면,
◈ 만기축하금
보험기간이 끝날때까지 장해분류표 중 동일한 재해 또는 재해이외의 동일한 원인으로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80%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지 않고 살아있을때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드립니다.(만기환급형)
◈ 특정암 진단금
특약의 보험기간중 특정암보험개시일 이후에 특정암으로 확정시 1천만원지급
◈ 특정암: 유방암, 갑상생암, 및 남녀생식기암 제외
◈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진단급여금
피보험자가 이 특약의 보험기간중 기타피부암 또는 상피내암으로 진단 확정시 1백만원 지급
◈ 경계성종양 진단급여금
피보험자가 이 특약의 보험기간중 경계성종양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 지급 2백만원
◈ 특정상병통원특약
보험기간중 피보험자가 특정상병으로 인하여 그 치료를 목적으로 통원하였을때 1만원
- 우라아바이 암보험의 보험료 예시 -
※ 기준 주계약 1구좌(750만원) 특정암진단특약 1500만원
가족력을 참조하세요.
자신의 가족력을 필히 참조하고 약관의 암보장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보험사들이 암발생 경과에 따른 보장, 암종류별 보장에 차등을 두기 때문에 이를 세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보험사들이 암환자 증가에 따른 수지 악화를 대비하기 위해 암에 대한 치료보장을
세밀화함에 따라 이를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암 수술비, 입원비, 진단비 가입금액을 최대한 높게 가져가세요!
암치료에는 첨단기기가 투입됩니다. MRI는 기본이며,
삼성의료원의 암수술로봇 다빈치,PET2, 양성자 치료기 등 진단 수술 방식이 첨단화되고 있으며
이부분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으로 상당한 의료비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범위를 최대한 높게 선택해야 합니다.
진단형과 종합형 중 본인에 맞는 것 선택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주고 더 이상 지급하지 않는 것이고,
종합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진단 보험금은 적지만 수술, 입원 등에도 보험금을 주는 상품입니다.
일반적인 암에 대하여 보장 받으려면 4000만원 정도 받는 진단형이 적당합니다.
그러나 고액암 등 치료가 길고 수술, 입원 등이 많이 발생하는 암을 보장 받으려면
종합형으로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고액암보장
고액암 등에 대해 집중 보장 받고자 한다면 고액암에 대해 더 많이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하세요.
그러나 고액암 보장 금액의 크기를 가지고 상품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고액암을 많이 보장하는 상품은 보험료가 상당히 비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이 고액암보장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나 이는 개인적인 체질과 가족력 등이
참조되어야 합니다.
가입할 본인의 조건에 맞춰서 보험상품 비교
암보험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AIA생명의 평생보장암보험, 원스톱암보험과
동양생명의 수호천사홈케어암보험이 8월에 일반채널 판매가 중단되었으며, 기존의 암보험들도
점점 보장이 축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반적인 조건에서 보험료가 싸다고 자기가 가입할 조건에서도
무조건 보험료가 싼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성별, 연령 등 가입자 조건으로 2∼3개 이상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보험료, 갱신형과 비갱신형은?
이제 암보험의 보험료도 대부분 갱신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비갱신형이 갱신형보다 소비자에게 유리한것이 사실이지만, 비갱신형은 보험갱신을 통해
의료수가 및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적합한 보상 한도를 정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갱신형과 비갱신형에 절대적인 기준을 삼기보다 다양한 보험비교 항목의 하나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보험료가 비갱신형이라 할지라도 보상내용이나 그밖의 조건이 까다로우면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암보장 개시일 및 암보상금 축소에 유의해야
최근 보험회사들은 암 발병률 증가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위해 암보험을 판매중지하거나
보장하는 암의 종류별․진단시점별로 보험금을 차등하여 지급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추세이며
특히, 일부 보험회사들은 유방암이나 갑상샘암 등 상대적으로 조기진단이
용이한 일부 암에 대하여 보상한도를 축소(10~20%)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음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한편,
암보험에서는 역선택 등 도덕적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보험계약일로부터
일정기간(예 : 90일)이 경과한 후에 보장이 개시되도록 설계되어 있음에 유의하여야 함
※ 암,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병을 보장하는 CI(Critical Illness)보험의 경우도
암보험과 유사하게 책임개시일이 설정됩니다.
따라서 암보험 및 암보장특약에 가입할 경우 암종류별․경과기간별 보장내용 및 책임개시일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 암보험 비교 사이트-
암보험은 상품에 보장범위에 차이가 나고 갱신형과 비갱신형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다양한 암보험 상품을 비교해보고 원하는 보장범위와 유리한 보험료 납부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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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회사 계열의 리더스리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보험 리모델링 및 재무관련 전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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