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Follow tipstory on Twitter
분류 전체보기 (1747)
밴쿠버동계올림픽 (54)
남아공월드컵 (55)
시사소감 (94)
댓글문화 (11)
해외네티즌댓글 (183)
댓글모음 (232)
정보모음 (882)
여행 (25)
e-pal(펜팔) (10)
콤플렉스/스트레스 (18)
BLOG (10)
LIFE (11)
휴식&명상 (11)



댓글일보메인



두번 클릭하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4,416,161 Visitors up to today!
Today 75 hit, Yesterday 803 hit
rss
믹시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9/20 21:53
19일 롤로코스트가 이어지던 마지막에 개미들은 주식을 8천억 팔았습니다. 그 이유는 9월들어 하루 걸러 계속되던 롤러코스트 장세의 불안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랜덤하기만 한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게, 특히나 요즘같은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는 더욱 어렵기만 한것이 사실이나 미국이 전례없는 금융시장 안정책에 대한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면 주식 시장은 당분간 상당폭 그동안의 낙폭을 만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미국의 조치는 금융시장의 붕괴, 나아가 세계 자본주의의 붕괴를 막기위한 고육지책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금융시장과 자본주의의 수명을 단축하는 효과를 발생시키고  탐욕으로 몰락을 자초한 금융기관을 국민의 세금으로 살려놓고 그 부담을 국민에게 전가하여 상당한 부작용을 유발할것입니다. 물론 미정부의 지원이 투자의 성격을 갖는것으로써 자금 회수도 가능하지만  현재의 탐욕스러운 금융시스템의 개선보다 이에 대한 편승 차원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기축 통화의 지위를 언제까지 누릴 수 있을런지 의문이며 이를 계기로 달러의 헤게모니가 약화될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파산한 미국 서민들과 중산층과 금융업계의 지원을 병행했어야 하는데 현재는

그러나 눈앞에 닥친 금융시장 붕괴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조치이므로 주가는 상승을 이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주식을 매수하는데 개인들은 주식을 8천억이나 팔았으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야후 네티즌의 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Address :: http://datgle.net/trackback/88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