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0 15:38
[분류없음]
신종 인플루엔자 검사비 너무 비싸다
지금 신종인플루엔자가 사회, 경제를 위협하는 주요한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최초 신종인플루엔자가 발병시점 이후 한동안 잠시 휴지기를 거치고 본격적인 대유행의 전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신종인플루엔자는 당장 생명을 위협하지 않아서 인지 이에 대한 방지 확산에 전력을 기울이지 않는것 처럼 보인다. 이마트 등 대중이용 시설의 방문객 감소에서 보듯이 신종인플루엔자의 확산은 국민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할 뿐 아니라 대유행이 시작되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사회,경제 시스템이 혼란해 질 수 있으며 바이러스는 쉽게 변이된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검시비가 비싸 선뜻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를 받지 못한다는 후배
어제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후배를 만났다. 그 후배는 두명의 자녀를 포함해 네 식구의 가장인데 무척 검소하다. 자신의 월급만으로 가족을 부양해야 하기에 자동차기 있음에도 평일은 버스를 이용하는 자신의 수입으로 가정을 꾸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전형적인 서민 가장이기도 하다.
후배는 신종인플루엔자 비용이 비싸 자신은 물론이고 동료, 병원의 내원객들이 선뜻 쉽게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를 받기 어렵다고 했다. 검사비용이 십만원이라고 하던데 뉴스를 살펴보니 15만원, 20만원인 곳 도 있는 모양이다. 현재 경제 사정이 어려운데 개인당 십만원이라는 비용으로 가족들 인플루엔자 검사를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다보니 신종인플루엔자 보균자들이 언론에 보도된 숫자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병원은 신종인플루엔자가 환자가 있을 경우 내원객이 크게 감소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숨기려할 가능성도 높다고 했다.
이러한 이유로 다가오는 가을, 추석 등 신종인플루엔자의 대유행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 왜 보건당국이 검사비 지원등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지 않는가하고 상당한 불만을 쏟아냈다. 긴급 예산을 더 편성해서 신종인플루엔자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일고 있는 국민들의 공포를 완화시키고 확산을 막아야 한다. 돈이 없어 증상이 의심되도 가족들이 검사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감기라는 희망으로 버티어야 되는 현실이 기가 막힌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정도 후진국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각 학교에 지급되어 학생 체온을 측정하는 체온기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우리가 아프리카 후진국가인가? 하고 반문을 했다.
현명한 가장이라면 가족들의 질병이 의심될때 가장 먼저 이에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자신의 한정된 수입에서 지출할 최우선 순위이가 질병에 대한 치료이다. 정부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국민들이 신종인플루엔자의 공포에 떨고 있으며 이는 경제적인 위축을 유발하는 사안이기도 한데 전폭적인 지원을 마련해야 한다. 국민이 낸 세금이 예산이다. 그런데 국민이 신종인플루엔자 공포속에 떨고 있는데...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비와 치료약과 백신가격을 대폭 낮춰야 한다. 또한 신종인플루엔자가 가을, 겨울 동안 새로운 바이러스로 변이하는지 면밀하게 주시하고 모니터링해야 되는 시점이다. 이번 신종인플루엔자 뿐만 아니라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세계적인 확산 조짐이 빈번한 점을 감안해 국가안전차원의 관리 시스템을 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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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지노빌™의 코멘팅랜드 | 2009/08/30 16:54 | DEL
수많은 이슈가 있지만 여러가지로 구분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급한것과 급하지 않은것.. 그리고 중요한것과 중요하지 않은것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하면서도 중요한문제는 바로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신종플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신종플루의 발생원인은? 신종플루는 돼지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SI)가 변형되어 새롭게 생긴 바이러스입니다. 처음엔 SI로 불리우다 공식명칭이 신종인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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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HANDYCAM | 2009/08/31 10:20 | DEL
요즘에 신종플루때문에 다들 걱정이시죠?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더더욱 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몇 학교들은 개학을 미루거나 등교전에 체온검사를 실시한다고까지 합니다. 신종플루는 37.5 이상의 발열과 기침, 목 아픔, 콧물,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을 나타나면서 서서히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리고 신종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스스로 기이한 형태로 변종되면서 증식하여 기존의 있던 백신마저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고 말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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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DEA FACTORY | 2009/08/31 10:51 | DEL
신종플루 환자가 4천 명을 넘어섰다. 최근 일선 학교의 개학이 시작됐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휴교를 하거나 아예 개학을 늦추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 급기야 27일 국내에서 3번째 신종플루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요즘 환절기와 겹치면서 신종플루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면서 세균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폐렴백신'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신종플루에 감염되어 발생할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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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DEA FACTORY | 2009/09/04 10:45 | DEL
▲ 소쩍새는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소쩍 소쩍”하는 울음소리를 낸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소쩍새는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텃새다. 그래선지 우리나라의 문학과 시에는 꽃과 함께 소쩍새가 많이 등장한다.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송강 정철(1536~1593)이 지은 관동별곡에는 “배꽃은 벌써 지고, 소쩍새 슬피 울 때, 낙산사 동쪽 언덕으로 의상대에 올라 앉아”란 시구에 소쩍새가 등장한다. 또 현대의 대표 시인 미당 서정주 선생의 ‘국화 옆에서’란 시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