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Follow tipstory on Twitter
분류 전체보기 (1747)
밴쿠버동계올림픽 (54)
남아공월드컵 (55)
시사소감 (94)
댓글문화 (11)
해외네티즌댓글 (183)
댓글모음 (232)
정보모음 (882)
여행 (25)
e-pal(펜팔) (10)
콤플렉스/스트레스 (18)
BLOG (10)
LIFE (11)
휴식&명상 (11)



댓글일보메인



두번 클릭하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4,409,450 Visitors up to today!
Today 205 hit, Yesterday 978 hit
rss
믹시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9/01/03 13:48

말로 받는 국민의 스트레스

2009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하는 인사와 따뜻한 덕담이 오고 갑니다. 말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사는 세상의 정겨운 모습니다.

"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 "
하는 명제가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생물학적, 영성적 특성을 고려하면 둘다 입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깊어질수록 먹는 문제가 절박해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올해 새해 인사말은 더 절박하고 절실하게 들려옵니다.

국민들을 잘살고 잘먹게 해주겠다고 약속한 정치인, 관료들의 연말연시의 말들이 들려옵니다......

" 원없이 돈을 써보았다" ......... " 국민들이 위기를 아직 절감하지 못하는것 같다."
" 일자리 지키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

안드로메다에 사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국민의 정서와 판이한 말들이 쏟아질때 국민들은 절망하고 상처받게 됩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초래된 경제적 어려움, 전반적  경제정책으로 인한 어려움을 잘 구별하고 감안하고 있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속은 부글 부글 끓고 있습니다. 여기에 염장질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저렇게 툭툭 던지는 말들에 다 희석되어 버립니다.

2009년 정치인, 관료들은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국민들에게 거짓말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을 가르키려고 하지 마십시오 "
"  눈가리고 아옹하지 마십시오!  섬기지는 않아도 좋으니 말을 분별있고 신중하게 하십시오 "

영화나 드라마 인생 모든것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볼 만하다고 하는지 모릅니다.
2009년 반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살아 볼만하다는 말들이 쏟아져 나오기리를 기다립니다.

그런말이 들려 올때까지 정치인, 관료들은 국민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말을 분별있게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보다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는 행동을 기대합니다!




'시사소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학에도 학교가는 아이들  (0) 2009/01/18
신년운세  (0) 2009/01/05
말로 고통받는 국민들  (0) 2009/01/03
톰과 제리  (0) 2008/11/27
미네르바에 가려진 경제논객들  (2) 2008/11/24
율곡의 십만 헤커 양병설?!  (0) 2008/11/19

   


Trackback Address :: http://datgle.net/trackback/1409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