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Follow tipstory on Twitter
분류 전체보기 (1737)
암보험 (3)
밴쿠버동계올림픽 (54)
남아공월드컵 (55)
시사소감 (95)
댓글문화 (11)
해외네티즌댓글 (177)
댓글모음 (232)
정보모음 (872)
여행 (25)
e-pal(펜팔) (10)
콤플렉스/스트레스 (18)
BLOG (10)
LIFE (11)
휴식&명상 (11)



댓글일보메인



두번 클릭하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4,274,511 Visitors up to today!
Today 201 hit, Yesterday 1,932 hit
rss
믹시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9/06/27 21:30

마이클잭슨에 대한 네티즌 댓글

전세계적으로 마이클잭슨의 팬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팝의 황제인 마이클잭슨이 수십년간 활동해오면 만들어진 팬들이며 모두 슬픔과 충격에 젖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그런 팝스타를 볼 수 있을지요,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로 추모와 안타까운 심정을 남기고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수상 경력을 나타내는 댓글-
1980 미국 빌보드 어워드 최우수 흑인 아티스트, 최우수 흑인 앨범상 1980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부문 인기상 1980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가수 1981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인기남자가수상 1983 제23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프로듀서, 올해의 앨범, 최우수 R&B 보컬상 외 8개부문 1984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인기남자가수1984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최우스 비디오상 1985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비디오상 1986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1988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 R&B 부문 최고인기상 1990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1993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소울/R&B, Pop/Rock 부문 앨범상 1994 제26회 NAACP 이미지 어워드 뛰어난 안무상1995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 최우스 댄스비디오, 최우수 안무, 최우수 아트디렉션상 1996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Pop/Rock 인기남자가수상 199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1997 명예의 전당 Rock n Roll 부문 (Jackson 5) 2000 월드뮤직 어워드 최우수 앨범판매 밀레니엄 아티스트상 2001 명예의 전당 Rock n Roll 부문 솔로가수2002 아메리칸뮤직어워드 세기의 아티스트상 2002명예의 전당 작가 부문


"잭슨형 형은 진정한 레전드... 말년에 지구에서 고생 많아써요....편히 쉬세요..."


" 마이클잭슨 루머 잘못됐어요!"
마이클 잭슨에 관한 루머는 사라져야합니다. 그는 흑인이 백인되는수술을 받았다고들 하는데 그런 수술은 현재과학으로는 불가능할뿐더러 지구상에 존재하지도 않는수술입니다. 그는 백반증이라는병에걸려 자연적으로 피부가 하얗게 변한것이고 한때 그는 아동 성추행범으로 전세계적으로 오해가 생겼었었는데요 그는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고 자란터라 아이들과 동물을 매우 사랑했고 힐더월드 라는 재단을새워 한번에 800억을 기부하고 아이들과 사진도 많이찍으셨습니다. 그런그가 성추행범이라는건 말도 안될뿐더러 그가 성형중독자라는것도 말이안됩니다. 그는 원래부터 코가 컸었는데 언젠가 높은 무대에서 떨어지는바람에 코가 전부 주저않아버렸죠.당시엔 숨도 제대로 못쉬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를세우는 수술때문에 코가 그렇게 된것이고 성형도 다른 할리우드 스타에 비해선 멀쩡한 수준이랍니다. 마이클잭슨 영원히 만세


"내 어린시절부터 그 모습을 쭉 함께했던 마이클...이제는 당신에 모습과 노래들은 내 삶에 한 귀둥이에 영원한 추억으로 자리할겁니다...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20년 넘도록 저의 영웅이었던 마이클,제 가장 친한 친구가 죽은것 처럼 슬프네요. 음악으로 저를 웃게도 울게도 만들었던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 아직 듣고싶은 황제의 목소리를 이젠 영원히 가슴속에 묻어야 합니다. 아니 전... 묻지 않을 겁니다. 그대의 숨소리가 너무 깊게 박혀 있어서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네요. 가늠할 수 없는 그리움을 묻느니 차라리 심장밖에 꺼내놓을게요"


"오래 전부터 마이클잭슨을 좋아했습니다..아이들이 아주 어려서부터 마이클잭슨의 노래를 듣고 자라서 이제는 다 어른들이 되었습니다..아이들이 옆에서 위로해주고 친구들도 저를 위로해 줍니다..하지만 도저히 믿기지 않네요"


" 마이클 잭슨이 한국에 왔을때 돈없는 학생이였지만 그때 갔어야 했어... 이젠 늦어 버린거야... "


" 담달에 영국공연하고 그후에 운좋게 내한하면 가려고 했는데 너무 허무하다.. 96년도 내한공연 테입을 다시 한번 꺼내서 봐야겠다..ㅠㅠ 앞으로 저런 천재적인 가수는 없을것. 편히 잠드세요. 어린시절 팝을 알게해준 king of pop"



                    

   


Trackback Address :: http://datgle.net/trackback/175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