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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20:05

스티븐 잡스 VS 빌게이츠

오래전 스티브 잡스와 빌게이츠의 명암이 엇갈렸다. 서로 상반되는 성격으로 IT 산업에 한 획을 그은 두 기라성같은 인물이다. 초기 애플은  마이크로스프트가 따라올 수 없는  맥캔토시가 있었다. IBM계열의 컴퓨터만 보다가 회사에 입사해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맥캔토시를 처음 보았을때 놀라움!  윈도우는 이제 겨우 걸음마를 하기 시작한하여 윈도우 3.1 에서 윈도우 95로 대체되는 시점이였다. 그러나 두 경영자의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폐쇄성을 택한 맥캔토시보다 개방성을 택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이 완승을 하고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지배하게되었다.

아이팟으로 재기한 스티븐 잡스
스티븐작스, 애플에서 물러난뒤 인도에 갔다오는 등 많은 성숙의 시간을 가졌던것 같다. 이제 스티븐잡스의 전성기가 활짝 열리고 있다.

아이팟,아이폰 등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고 있고 시장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이제는 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석양에 지는 해와 같고  애플은 중천을 향해 비상하는 태양과 같은 느낌이다.

최근 8GB, 16GB 모델의 아이팟 나노가 발표됐다. 이번에도 역시 혁신적인 제품 기능에 특히 디자인-칼러 혁신이 돋보인다. 칼라플한 9가지 색깔에 부드러운 알루미늄 외장 글래스 처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아마 이번에도 시장은 뜨겁게 반응하리라 본다. 같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든다. 이참에 아이팟 유저나 되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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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애플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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