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의 영화 아바타 비판에 대한 해외네티즌 반응
기사: http://movies.yahoo.com/news/movies.ap.org/vatican-says-avatar-no-masterpiece-ap
댓글: http://buzz.yahoo.com/article/1:y_movies:0269806b0a66c5de1f33619809c2a7d6/Vatican-says-Avatar-is-no-masterpiece-AP;_ylt=AmJ.M1VlZQfgrzoZ6Mp1tCVzfNdF
전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에 대해, 바티칸의 신문과 라디오가 잇달아 혹평을 내놓았습니다. '화려한 영상만이 전부이고,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다'는 것 외에도 특히 '자연에 대한 숭배가 종교를 대체할 우려가 있는데, 이는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평소부터 경고해오던 일이다'라는 것이 이들의 관점입니다.
< 해외 네티즌 반응>
josh
영화 하나가 흥행하면 거기서 그렇게나 많은 단점을 찾아내는 바보들이 있다는 게 실�*볜?�. 세상에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걱정거리들이 있어. 아바타는 지금 홍보되고 있는 것만큼 훌륭한 영화야.
H@CKER
josh //
정말 그래!!!
Tss
josh //
내 생각에 기도하고 바티칸에 수백만 달러를 갖다주는 건 바보같은 짓이야.
Animal
이런 영화들이 세상을 돌아가게 해. 불평쟁이들은 자기들끼리 놀라고 해. 내 코멘트가 마음에 안 들면 XX나 빨아라
Martelho
두 달이 지나면 사람들은 묻겠지. "아바타가 뭐야?"
Clifton
저 비난은 거꾸로 아바타가 얼마나 훌륭한 영화인지 보여주는 거야.
Pearl
Clifton //
완전 동감해. 바티칸의 관심까지 끌었잖아.
slinkymink
교황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종교인들의 관점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다는 게 놀라워. 바티칸은 특수효과에 흥미가 없나보지. 바티칸이 다른 사람들처럼 이 영화를 인정하지 않는 건 비난하면서 매스미디어의 평은 비난하지 않네.
내 의견일 뿐이야. 그리고 난 카톨릭 신자가 아냐.
123HIKE
타인의 모범이 되는 대신 여자아이들의 치마나 들추려고 하는 '종교 지도자'들의 욕구를 잠재우기 위해 교황이 나섰나보네. 왜 교황처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언급하는 거야?
Noel
그래, 바티칸은 그냥 바보같은 불평을 해서 야후에 얼굴을 내밀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해. 난 내 아들에게 이 영화의 스토리는 '자연을 존중해야 하고, 어딘가에 다른 행성이 있을 수도 있다'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어.
DeborahC
교황이라는 인간이 하는 말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은 성경이나 다시 읽어봐. 어떻게 감히 인간이 다른 인간 위에 서서 신과의 사이를 중개할 수 있어? 카톨릭은 이슬람교만큼이나 성경에서 멀어져 있어.
Theo
난 꼬리 달린 파란 사람들에 내 돈을 낭비하지 않겠어.
Snuggy
바티칸은 성직자들의 비행에 대해 아직도 수사하지 않고 있어. 자기 집부터 깨끗이 하라고 해. 입은 다물고!
Marvin
최고의 '괴물' 영화 중 하나야. 사람이 안 나오는 게 유감이야.
lovelle
바티칸 신문과 라디오가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해. 옛날에 종교적 믿음에서 자연은 필수적인 요소였어.
Lady Willo
lovelle //
카메론이 이 영화를 통해 공유하려 했던 메시지를 발견하는 사람들이 적다는 게 유감이야.
Rachel
lovelle //
성경은 자연이나 우주를 숭배하지 말라고 하고 있어. 바티칸은 성경 내용을 실행하고 있는 거야. 하지만 영화평에서 종교적인 의견은 빼야 해.
Leonardo P
물론 바티칸은 사람들이 종교 대신 자연을 숭배할까봐 두렵겠지. 종교는 사업이니까.
Robertinho
아 바티칸 이 XX
E.T.
Robertinho //
너도 XX
kimberly
Robertinho //
그거 내가 할 말인데. 그리고 나 카톨릭 신자야.
Robert
Robertinho //
다른 종교도 모두. 사람들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신을 비난하거나 믿지 말아야 해.
Hap
Robertinho //
네가 말하는 걸 보니 7학년 수준이네.
Edward
Robertinho //
이 나라의 문제는 너 같은 사람들이야. 아무것도 존중할 줄 모르는 어린애들.
Sean H
Robertinho //
종교 믿는 사람들을 열받게 했네, 하하
Mike K
교황이 자연을 신격화된 숭배의 대상으로 끌어올리는 걸 경고했다는 거지? 하지만 실제로 진짜 신성한 건 자연이야.
Dan
Mike K //
창세기는 지구와 하늘이 신 자체가 아니라 신의 창조물이라고 명시하고 있어. 유대교와 이슬람교도 마찬가지야.
'그냥 영화잖아'라고 할 거라면, 그것도 '그냥 영화평이야'
Jonathan
Dan //
'그냥 영화평'이라도, 바티칸은 우리에게 무엇을 믿어야 할지 가르치려 들고 있어. 영화에 나오는 숭배자들은 인간도 아니고 외계인들이야. 그런데도 바티칸은 외계인들이 나무를 숭배하는 걸 자기들의 확대해석된 원칙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우리한테 그게 틀린 거라고 말하고 있어.
jen
Dan //
내가 보기에 Mike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신을 이야기하는 거야.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처럼.
glen
내가 바티칸에 대해 부정적인 코멘트를 달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릴 때 성직자 때문에 인생을 망친 사람들에 대한 기사 여러 개를 읽었어. 그래서 난 바티칸이 이 영화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든 관심없어.
Tara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누가 신경쓴대?
Dan
Tara //
9억명의 카톨릭 신자들?
KathleenC
Dan //
솔직히, 많은 카톨릭 신자들도 신경쓰지 않을 거야. 그들은 이미 그 영화를 보고 좋다고 생각했겠지.
Agony and
에이즈보다도 콘돔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걸 기억해. 비판적으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야...
MaryAnn
이래서 내가 카톨릭을 떠난 거야!
K
이건 영화야. 교리 수업이 아니라고.
A
바티칸은 입 다물어야 해. 아무도 의견을 물어본 적 없고, 의견을 공표하라고 한 적도 없어.
JJoyner
신경 안 써...훌륭한 영화였고 잘 만들었어.
Ariel
나무 앞에 앉아서 숭배하는 건 십자가 앞에서 그러는 것과 똑같아.
Erickio
시각 효과를 제일 내세웠다는 평에는 동의하지만, 스토리는 감동적이었고 전혀 나쁘지 않았어.
Jungle Red
바티칸의 생각을 듣는 데에 질렸어.
Copyright 1um http://www.1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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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번역기자 = B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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